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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과 별들의이야기~

단감이 홍시가 되다 본문

꿀~꺽~!

단감이 홍시가 되다

별들의외침 2020. 11. 12. 23:34

큰언니 집에 감나무
한그루가 있어요~
해마다 감 풍년이라 한바스
보내주고 있는데 올해도 역시
언니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단감 한박스가 왔네요~

농약을 전혀 치지 않아서
흐르는 물에 씻고 먹을수 있어서 굿!!

겉으로 보기에는 익은것 같지만
아직 떫어서
맛있게 익을때까지 인내의
시간을 가져야해요~

감이 있었나...할때쯤
감은 맛있게 익어있어요

짜~잔!!!
색깔이 더 붉게 변했어요
보기에도 딱딱함보다 말랑함이
느껴지죠~^^

한입 먹어보니 너무 달달하네요~
시중에 파는 감하고 달달함의
차이가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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