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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과 별들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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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바라보며

별들의외침 2015. 6. 27. 22:34

꽃을 바라보며

 

어릴적에는 시골에서 자라서

너무나 흔하디 흔한 꽃이지만

 

빌딩이 빼곡히 들어선 도시에서는

보는 것만으로도 신기해져요~

 

 

오이꽃이 투박해 보이고 거친 느낌이 든다면

 

 

고추꽃은 부드럽고 수수해 보여요~

고추꽃을 보고 있자니

 

영화배우 중에 '수애'가 떠오르네요~

청순하고 깨끗한 느낌...

 

붓으로 그린 그림같지만

생화랍니다~

벽이라는 배경때문에 정말 세밀화같지요~

 

이제 해바리기가 슬슬 고개를 들 시기가 왔네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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