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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과 별들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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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봉숭아 꽃/봉숭아 물들이기

별들의외침 2015. 6. 26. 19:34

봉숭아/봉숭아 물들이기

 

어릴적엔 길가나 여느 집엔 봉숭아꽃이 피었는데..

요즘은 보기도 힘든 봉숭아~

 

봉숭아 꽃잎따고 잎을 따서

곱게 빻아 손톱에 물들리면

기다리는 동안 얼마나 설레이던지..

 

요즘은 화려하고 편한 메뉴키어가 있어

어느덧 추억속으로 사라진 봉숭아꽃아~

 

 

오랜만에 봉숭아 꽃을 바라보며

어릴적 추억을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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