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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과 별들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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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그냥.. 이뻐서 찍었다..

별들의외침 2015. 7. 19. 00:03

그냥.. 이뻐서 찍었다..

 

더위에 지친 발걸음을 집으로 향하다

이쁜 꽃이 피어 있네요~

흠.. 이름을 들었는데..

요즘 자주 깜빡해서 ㅎㅎ

 

 

그냥.. 이뻐서 찍어봅니다~^^

 

 

복도에서 바라본 뒷산~

무학봉이라 불려요~

매미철이 다가와서 이제 매미들이 이곳에서

"맴~맴" 한두달정도 힘차게 울겠네요!

 

 

올 여름도 웬지 구슬피 들리는 매미 자장자를 들으며

여름을 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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