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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과 별들의이야기~

눈사람이 바라본 눈오늘 날의 청계천 본문

김치~^^

눈사람이 바라본 눈오늘 날의 청계천

별들의외침 2020. 2. 17. 22:04


일요일 오전에 함박눈이 왔어요
눈이 쌓일까 했는데 그쳐서
아쉬움과 안도의 마음을 뒤로 한채
월요일을 맞이했네요

일찍 일이 있어 현관문을 열어보니
언제부터 눈이 내렸는지 현관앞에
제법 눈이 쌓여있슴다

계속 내리는 눈을 맞으며 어쩜 올해
보는 눈이라 생각하니 기념해야줘~^^

 

잔잔이 내리던 눈이 어느새 바람과 함께
눈보라로 변하네요~

울아들은 이 사진슬 보더니
폰액정 기스난것 같다하네요
추웠는데. . 쩝

아직까지 제설작업을 안해서 도로엔
눈들이 쌓여있어요
여기가 언덕이라 차들이 서행을 합니다
흠. . 택시도 한대도 안올라오네요ㅜㅜ

결국 버스타러 총총 내려갔슴다

어느새 눈이 그치고
전 청계천에 도착했어요

사람의 지나간 흔적이 적어서 눈길엔
제 발자국 열심히 남겨봅니다

그냥 지나가기 아쉬워서 작은
눈사람 만들어 봤어요~
넘귀엽죠~^^

여기서 문제~!!!
왜?? 눈사람은 눈.코
입 그리고 손이 없을까요?

힌트는 제목에 있어요~^^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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