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해와 달과 별들의이야기~

들꽃처럼 강하게 본문

이것저것

들꽃처럼 강하게

별들의외침 2015. 9. 9. 22:26
길가에 핀 꽃을 바라보다 작디작은 저 꽃잎은 바람에도 끄떡 없었나보다. .

약하디 약한 저 줄기는 뜨거운 태양빛에도 타들어가지 않았나보다. .

저 들꽃처럼 강해지자. .
6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