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 Posts
Recent Comments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Tags
- 새언약유월절
- 일곱째날
- 하늘예루살렘
- 신부
- 어머니하나님
- 하나님의교회안식일
- 봉사활동
- 안상홍님유월절
- 하늘어머니
- 대통령단체 표창
- 유월절
- 일요일예배
- 패스티브
- 자유자
- 생명수
- 하나님의교회
- 성령
- 새언약
- 영생
- 안상홍님
- 하피모
-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 하나님의교회유월절
- 성령과신부
-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 하나님의계명
- 크리스마스
- 아버지하나님
- 노을
- 안식일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변화 (1)
해와 달과 별들의이야기~
개구리의 거짓말 어느 날 잠자리 애벌레가 살고 있는 연못에 개구리 한 마리가 여행을 왔다. 개구리는 주위에 모여드는 애벌레들에게 그동안 자신이 여행하며 보았던 아름다운 꽃들과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 그리고 벌이나 나비 같은 곤충들에 대하여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또한 물속에 사는 잠자리 애벌레들이 성장하면 물 밖으로 나가서 아름다운 날개옷을 입고 하늘을 날아다니는 잠자리가 된다는 사실도 알려주었다. "너희가 지금은 물속에 사는 하찮은 애벌레에 불과하지만 장차 어른이 되면 너희 몸에서 아름답게 빛나는 투명한 날개가 나온단다. 그 날개를 가지고 너희들은 하늘을 마음껏 날아다니며 이 꽃 저 꽃으로 자유롭게 여행도 할 수 있단다." 애벌레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연못 물속에서만 살았기 때문에 개구리가 들려준 바깥 세..
pasteve
2015. 8. 18. 2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