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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과 별들의이야기~
광양 하나님의교회, 지역사랑을 맺는‘정직한 땀방울’ 다양한 봉사ㆍ기부‘훈훈’… 지역사회 빛과 소금 역할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지역별로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는 훈훈한 소식을 전달하고 있다. 광양 하나님의교회도 지역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광양지역 성도 60여명은 지난 7일과 10일 과수농가 일손 지원에 나섰다. 이들은 다압면 신원리 한옥순 씨 가정과 진상면 어치리 김미경 씨 농가, 경남 하동군 하동읍 정진수 씨 농장에서 매실수확에 나섰다. 농가 주인인 한옥순(다압면)씨는“연중 가장 바쁜 농번기를 맞아 도움이 절실했다. 더위를 뒤로하고 일손돕기를 위해 가족처럼 도와준 성도들이 대견하고 감사하다”며“..
[하나님의교회]폐허가 된 땅위에 어머니의 사랑을 -네팔 지진 피해지역 복구활동- 계속되는 복구 작업에도 성도들은 이웃들의 아픔을 자신의 고통으로 여기며 쉼 없이 봉사에 임하고 있다. 아픈 자녀의 곁을 밤새 지키며 간호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웃들을 살피는 성도들의 봉사활동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4월25일 , 네팔의 최대 되시 카트만두 인근에서 규모 7.8의 대지진이 발생했다. 카트만두 시내에서만 75퍼센트에 달하는 건축물이 크고 작은 피해를 입으면서 최소 8천여 명이 사망하고 1만 6천여 명이 부상당했으며 이재민은 810만 명에 이르렀다. 네팔은 물론 전 세계가 충격과 비통에 빠진 가운데 네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지진 발생 다음 날인 4월 26일부터 즉각 구호활동에 나섰다. 네팔 지역 100여 ..
칠레에서는 화산폭팔이 네팔에서는 대지진이 일어났네요.... 뉴스를 보는데 삶의 터전을 한순간에 잃어버리고 가족들의 생사조차 알지 못하고 아무것도 할수 없는 이들을 바라보니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이들이 삶의 터전을 다시 잡고 웃을수 있는 희망이 날이 하루 빨리 올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7.8 강진.. 6.7 여진.. 연이틀 통곡의 네팔 81년만의 대지진 2200여명 사망 통신 열악… 한국인 20명 연락 안돼 네팔 당국은 25일 오후 수도 카트만두 서북쪽 70km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7.8의 강진으로 26일 현재 2263명 이상이 숨지고 4600명 이상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사망자 수는 네팔에 인접한 중국 인도 방글라데시까지 합치면 2300명을 넘어선다.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된 네팔에선 필사의 구조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