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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과 별들의이야기~

하나님의교회가 참 진리교회임을 분별할수 있는 방법은 오직 성경뿐!![가라지와 알곡의 비유] -2- 본문

별들의 이야기/진실은 하나

하나님의교회가 참 진리교회임을 분별할수 있는 방법은 오직 성경뿐!![가라지와 알곡의 비유] -2-

별들의외침 2020. 8. 10. 22:19

지난 포스팅에 이어 우리가 구원받기 위해

지켜야할 초대교회 진리는 무엇인지 알아볼께요~

 

https://life2015.tistory.com/808

 

하나님의교회가 참 진리교회임을 분별할수 있는 방법은 오직 성경뿐!![가라지와 알곡의 비유] -1-

세상에는 수많은 종류의 교회들이 있고 각기 다른 교리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왜 이렇게 많은 교회들이 난립해 있을까요? 그리고 그 가운데 거짓 교회와 진리대로 행하는 교회�

life2015.tistory.com

 

◈ 사도시대의 진리 ◈

 

 

엡2:20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우리는 예수님과 사도들이 닦아놓은 진리의 터 위에서 믿음을 가져야합니다
진리의 주인이신 예수님께 친히 가르침 받은 사도들이 지켰던 사도시대 진리가 완전한 진리입니다.
이 진리를 행했을때 천국곳간에 들어갈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도시대 어떤 진리가 있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눅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예수님께서는 자기 규례대로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그래서 그 가르침대로 사도들도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행17:2

바울이 자기이 규례대로

저희에게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그런데 안식일 원수마귀에 의해 

AD321년에 안식일이 폐지되고 일요일예배가 들어왔습니다.


안식일과 일요일은 날짜 하루차이지만 

누가 하나님 편에 서서 하나님을 따르는지 누가 원수마귀 편에 서서
원수마귀를 따르는지 구분짓는 정확한 잣대입니다.



안식일이 가라지가 뿌려지기 이전의 순수진리입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친히 세워주시고 지키셨습니다.

 


마26:17~19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제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26:26~28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몸이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러한 예수님의 본을 따라 초대교회는 (고전5:7~8)유월절을 지켰습니다. 

그러나 원수마귀에 의해 AD325년에 유월절이 폐지되고
AD354년에 성탄절이 들어왔습니다. 

 

유월절이 가라지가 뿌려지기 이전의 순수진리입니다.

여성도 수건규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처럼 수건규례가 가라지가 뿌려지기 이전의 순수진리입니다.

성령을 축복받는 오순절을 지켰습니다.

 


행2:1~4 

오순절날이 이르매...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



오순절이 가라지가 뿌려지기 이전의  순수진리입니다.

생명수 축복받는 초막절을 지켰습니다.

 


요7:37~39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초막절이 가라지가 뿌려지기 이전의 순수진리입니다.

이처럼 가라지가 뿌려지기 이전의 순수진리를 지키는 교회가 

비유가운데 나타난 알곡으로써 천국 곳간에 들어갈 자들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어느교회뿐인가요?
오직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예수님께서 가라지의 비유를 통해 

누가 하나님의 편에 서서 진리를 행하며 천국들어갈 자들인지
누가 원수마귀에 편에 서서 불법을 행하며 

영원한 지옥에 들어갈지 정확하게 구분하셨습니다.


https://youtu.be/sE5LD8Mu6Rg

예수님께서 가라지가 가득할것이란 예언처럼 

오늘날 겉모양은 웅장하고 화려하며 성도수와 전통을 자랑하며 
불법을 행하는 교회가 난립해있습니다.

그러나 작고 약해 보여도 농부가 원하는 것은 알곡이지 가라지가 아닙니다.
진리를  행하는 교회가 작고 좁은 문처럼 보여도 그리로 들어가야 구원을 받습니다.


하지만 우리 스스로는 진리와 불법을 분별할수 없기 때문에 

농부되시는 성령과 신부이신 하늘아버지와 하늘어머니께서 
이땅에 친히 오셔서 진리와 불법을 분별해주시고

천국돌아갈수 있는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늘부모님께서 열어주신 진리의길,정도의 길을

 걸어가시는 가운데 천국에 돌아갈수 있는 우리가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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