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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과 별들의이야기~

하나님의교회가 참 진리교회임을 분별할수 있는 방법은 오직 성경뿐!![가라지와 알곡의 비유] -1- 본문

별들의 이야기/진실은 하나

하나님의교회가 참 진리교회임을 분별할수 있는 방법은 오직 성경뿐!![가라지와 알곡의 비유] -1-

별들의외침 2020. 7. 13. 23:01

세상에는 수많은 종류의 교회들이 있고

각기 다른 교리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왜 이렇게 많은 교회들이 난립해 있을까요?

그리고 그 가운데 거짓 교회와 진리대로 행하는 교회를 

어떻게 구별할 있을까요?

그 방법은 오직 성경뿐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가라지와 알곡의 비유를 통해

거짓교회와 참 진리를 행하는 교회를 정확하게 구별해 주셨습니다.

 

◈가라지의 비유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가라지와 알곡의 비유의 말씀입니다.

밭에 주인이 좋은씨를 뿌렸습니다

그런데 잘때에 원수가 가라지를 덧뿌렸다고 했습니다.


가라지의 특징

1) 겉모습이 알곡과 비슷한 잡초

2) 번식력이 강함


그런데 종들이 가라지를 보고 주인에게 

뽑을까 했을때 주인은 알곡과 비슷한 가라지로 인해

알곡(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해 둘 다 추수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주인의 밭은 어떻게 될까요?

번식력이 강한 가라지 밭이 되고 맙니다.

 

하지만 추수때가 되면 가라지는 거두어 불사르고

알곡은 주인의 곳간에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가라지의 비유 해석

그럼 이 비유에 대한 해석을 볼께요


좋은씨를 뿌린 인자 = 예수님

밭 = 세상/ 좋은 씨 = 천국의 아들들

가라지를 심은 원수 = 마귀


가라지를 불사르게 내어 준다고 하신 것을 

해석에서는 불법자를 풀무불에 던져 넣는다고 했습니다.

불사름 = 풀무불 (지옥)

가라지 = 불법

그런데 이 불법(가라지)이 언제 뿌려진다고 했나요?

예수님 복음사역 이후에 원수인 마귀에 의해

불법이 뿌려져 온 세상에 

가득하게 될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라지가 아무리 번성해도

농부가 좋아하는 것은 알곡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결코 천국에 들어오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자가 천국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알곡과 비슷해서

겉으로는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고 

하나님의 백성인처럼 보일지라도 

예수님께서는 불법을 해하는 자는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불법을 분별할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법이 아닌 불법입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의 법인 안식일 대신에 일요일,

유월절 대신에 성탄절, 십자가 숭배

추수감사절, 맥추감사등 이런 불법을 행하는 교회가

가라지 교회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들이 구원받으려면 불법이 

뿌려지기 이전의 신앙으로 돌아가서 

예수님과 사도들이 행한 초대교회의  

신앙과 진리를 고수해야 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https://youtu.be/sE5LD8Mu6Rg

다음 포스팅에 예수님과 초대교회가 

고수했던 순수진리에 대해 알아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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