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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이야기

[하나님의교회]왕을몰라본 중장/하늘어머니를 몰라보는 사람들

별들의외침 2015. 4. 17. 22:57

[하나님의교회]왕을몰라본 중장/하늘어머니를 몰라보는 사람들

 

 

알렉산더 대왕이 하루는 평민복장을 하고

 시찰을 나갔다가 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오만한 표정으로 앉아 있는 그에게

알렉산더 대왕이 다가가 말을 걸었습니다.
“보아하니 군인이신 듯한데 혹시 소위이십니까?”
그러자 그는 불쾌한 듯 검지손가락을 위로 가리키며,

 “좀 더!” 하고 대답했습니다.


“아, 중위십니까?”
 “좀 더!”
 “그럼 중령이신가요?”
 “아니, 좀 더!”
 “그럼 소장이신가요?”
 “아니, 좀 더라니까!”
 “그러시면 중장이시군요?”


그제야 그는 만족한 듯, “그렇소. 이제 알겠소?”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중장이 가만히

알렉산더 대왕을 쳐다보더니 말했습니다.
“당신은 보아하니 군인 같은데 소위인가?”
그러자 알렉산더 대왕은 방금 중장이 했던 것처럼

“좀 더!”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중위신가?”
 “좀 더!”
 “아니면 중령? 대령인가?”
 “좀 더!”
 “그렇다면 소장인가?”
 “좀 더 쓰시지?”


그러자 중장은 내심 불안해하며 “그렇다면 중장이십니까?”

 하고 조용히 물었다.
그런데 “아하, 좀 더!”라고 했습니다.
얼굴이 새파랗게 질린 중장은 묻지 않을 수도 없어

“죄송합니다만, 대장님이십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그러나 대답은 “좀 더라니까!”였습니다.
그 순간 중장은 코가 땅에 닿도록 엎드리면서,

“살려주십시오. 폐하!” 하며 애원했습니다.
알렉산더 대왕은 “앞으로는 교만하여 건방지게 행동하지 마시오!” 하고

 경고했습니다.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잠언 18:12)

 

출처 :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왕을 몰라본 중장

 

 

위에 일화처럼 오늘날 자신들의 마음에 있는 교만으로 육체로 오신 하늘 어머니를  믿지 못한다.

그들이 교만함을 버리지 못한다면 그 결과는 멸망일 뿐이다.

겸손한 자가 진리를 받아드리며 겸손한 자를 하나님께서는 구원을 베푸신다

지금 이순간도 하늘어머니를 부인하며 악으로 치우치고 있는 자들은 성경의 말씀을 바로 봐야할것이다.

 

계22장17절 :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21장9~10 : .....이리오라 내가 신부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갈4장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지금 이순간 하늘어머니께서 오라 하시는 그 음성을 들었다면 지체하지 말고 하늘어머니께 나아가야 한다..

그 발걸음이 이 순간 당신에게 구원의 손길로 비취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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