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해와 달과 별들의이야기~

[하나님의교회]부활절에 대한 진실☞부활절에는 달걀 말고 떡 !!! 본문

별들의 이야기/진실은 하나

[하나님의교회]부활절에 대한 진실☞부활절에는 달걀 말고 떡 !!!

별들의외침 2020. 4. 11. 22:34

부활절에는 달걀 말고 떡

 

 


부활절 달걀(Easter Egg)은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하며

선물로 주고받기 위해
예쁘게 장식한 달걀을 말한다.


해마다 봄이 오고 부활절이 되면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색칠을 하거나

 갖가지 무늬를 그려 넣은 
'삶은 달걀'을 나눈다.


부활절 달걀의 유래에 대해 알아보자.

 


◈ 부활절 달걀의 유래

 

 부활절에 달걀을 먹게 된 것은
무엇 때문일까.
그 유래는 일반적으로 쓰이는
 부활절 명칭

 '이스터(Easter)'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스터는 고대 근동 지역에서

 전해 내려오는 신화 속 
여신의 영어식 이름이다.

이 여신은 봄과 풍요,

 다산을 관장하는 신으로 숭배되었고, 

각 나라마다 다양한 이름과 
형태로 전파되었다.


고대 가나안의 아스타르테(Astarte),

메소포타미아의 이슈타르(lshtar),
이집트의 이시스(lsis),

그리스의 아프로디테(Aphrodite),

앵글로색슨의 이스터(Easter)가 그것이다.

하나님만을 섬겼어야 할

 이스라엘 백성들조차 이 여신을 숭배했다.


성경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방인들의 종교적 풍습을 따라 

아스다롯(Ashtaroth,Ashtoreth)을 섬겨

하나님의 진노를 샀다고 기록하고 있다

(삿2:11~15, 삼상7:3~4)

 

https://youtu.be/dH-yaDYuql4

 

고대 신화에 따르면 

이 여신이 태어난 곳은 달걀이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떨침 인기를 누린

 여신이 달걀에서 태어났다는 것은
 그리 놀랄 일은 아니다.

난생설화는 

이야기 속 인물을 신비롭고

 위대하게 치켜세우기 위해 

써먹는 가장 흔한 레퍼토리다.


우리나라만 해도 신라의 박혁거세, 

가야의 수로왕, 고구려의 주몽이

 알에서 태어났다고 전하고,

이집트의 태양신 라(Ra)와 

힌두교 신화의 브라흐마가

 황금알에서 태어났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때문에 달걀은 이스터 여신을

 숭배할 때 중요한 상징물이 되었다.

그런데 어쩌다 이 여신과 전혀 상관이

 없을 것 같은 기독교에서
 달걀을 사용하게 된 것일까.

로마 가톨릭이 예수님의 부활을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온 것에 비유하며

 이교도의 풍습과 교묘하게 
혼합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로마 가톨릭에서는
부활절 전 사순절 기간인

40일 동안
달걀이나 물고기를 먹지 않다가

부활절에 다시 먹기 시작하는데,
먹는 즐거움을 극대화하는 과정에서
 삶은 달걀에 화려하게 채색해
 나눠 시작했다고 한다.


우크라이나의 피산카, 

19세기 러시아 황실에서 보석 세공인

 칼 구스 타포비치 파베르제를 통해

 만든 보석달걀, 이른바
 '파베르제의 달걀'은 
예술적 미를 곁들인
 부활절 달걀로 유명하다.


부화절 달걀은

 예수님의 가르침이 아닌, 

성경에 없는 '다른복음'이다.


옛적 이방 종교의 풍습을 좇아 행하여 

하나님의 노를 격발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를

 또다시 되풀이하고 있는 것이다.


삶은 달걀은

 냉면을 먹을 때나 
장조림을 할 때나 필요하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中

https://pasteve.com/easter-egg/

부활절 달걀(Easter Egg) - 초대교회는 부활절에 달걀을 먹었을까?

부활절 달걀(Easter Egg), 부활절 달걀은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하며 선물로 주고받기 위해 예쁘게 장식한 달걀을 말한다. 해마다 봄이 오고 부활절이 되면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색칠을 하거나 갖가지 무늬를 그려 넣은 ‘삶은 달걀’을 나눈다. 과연 초대교회는 부활절에 달걀을 먹었을까?

pasteve.com

 

 

14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