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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과 별들의이야기~

언니가 보내준 천연화장품은 사랑이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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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보내준 천연화장품은 사랑이다~^^♡

별들의외침 2016. 11. 13. 20:32
언니가 천연화장품을
만들어서 보내주었어요~


셋째 아이를 출산해서  아이 돌보기도
빠듯한 하루일텐데  말이죠


언니가 보내준
천연화장품 포장을 뜯는 순간....
감동이 밀려옵니다

화장품 바르는 순서까지
꼼꼼하게 견출지로
표시해 놓았네요~^^

하지만...
정말 감동이었던건..


챕스틱!!!

찬바람 부는계절이라
혹여나 입술이 틀까봐
마덜님과 저 그리고
아들녀석까지 세심하게
만들어서 보냈네요~♡♡

평상시 대화할땐
차가운 스타일인 언니인데..
가족들을 향한
언니만의 표현하는 사랑의 방식!

천연화장품은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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