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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진 날씨..돈 안드는 난방비 다이어트 비법

별들의외침 2017. 1. 10. 23:59

추워진 날씨..돈 안드는 난방비 다이어트 비법

 

 

'이상 고온'이라고 불릴 정도로 따뜻했던

겨울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곳곳에서 보일러 온도를 높이고,

잠시 꺼놨던 전열기까지 동원되고 있는데요,

이럴 때마다 난방비 걱정, 이만저만이 아닌 분들이 많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015년

서울의 가구당 월평균 난방비가 15만 3천 원이었다고 하니,

등골 휘는 겨울철 난방비라는 말도 이해가 갑니다.

그래서 오늘 SBS 뉴스 '라이프'에서는

간단한 겨울철 난방비 절약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보일러와 가습기를 동시에 틀면,

보일러만 틀었을 때보다 보일러 가동시간이 단축된다고 합니다.

방안의 습도가 높으면 생성되는 수증기에 의해

공기의 순환이 더 빨라져 방이 더 빨리 따뜻해지기 때문인데요,

 

또 공기 속 물방울이 열을 더 오래 간직하기 때문에

한 번 올라간 실내온도도 더 천천히 떨어집니다.

가습기가 없다면 녹색식물이나 빨래를 널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빨래 대신 수건을 적셔 걸어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물을 틀지 않더라도 사용 후에는 화장실이나 부엌 개수대의

수도꼭지를 냉수 방향으로 돌려놓는 것이 좋습니다.

보일러가 수도꼭지의 위치에 따라 온도를 파악하고

예비 온수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수시로 가동되기 때문입니다


 

 

 

겨울철 차갑게 식은 침구를 온몸으로 덥히느라

 오던 잠이 확 달아났던 적 있으신가요?

보온 물주머니를 사용하면 좋습니다.

잠들기 30분 전, 물주머니에 뜨거운 물을 넣고 수건으로 감싸

이불 속에 넣어두면 침대 속이 따뜻하게 데워집니다

 

 


단열 에어캡(일명 뽁뽁이)을

 창문에 붙이는 방법은 익히 들어 알고 계실 겁니다.

일반 블라인드가 아닌 긴 방한용 커튼을 달아도

새어 들어오는 찬 공기를 차단할 수 있습니다.

 

바닥에 카펫이나 러그를 깔면 실내 온도를 2~4도 올리고

 난방비도 10~20% 절약할 수 있다는 실험 결과도 있습니다.

 

 


보일러 전원을 너무 자주 껐다 켰다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외출 시 보일러의 전원을 끄기보단

외출 모드(혹은 최저 온도)로 줄여주세요.

전원을 다시 켜고 보일러의 물을 데우기 위해선

많은 양의 가스가 소모되기 때문입니다.

 

위아래 집이 있어 단열 효과가 비교적 좋은 환경이라면

장시간 외출 시에는 꺼두는 편이 낫습니다.

하지만 혹한기에는 보일러의 동파 위험이 있으니

 이때는 오랫동안 집을 비우더라도 보일러를 외출 모드로

 맞추는 것이 좋으므로, 환경에 맞게 적절한 방법을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이번엔 최근 주목받고 있는 난방용품, 텐트입니다.

창문에 뽁뽁이도 붙이고 커튼도 달았지만,

웃바람이 드는 것 같다면

난방 텐트를 설치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특히 1인 가구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 난방 텐트는

따뜻한 공기를 텐트 안으로 가두는 역할을 해

 텐트 내부 온도가 외부보다 4도 정도 높다고 합니다.

 

또 요즘은 일반 텐트형이 아닌 침대에 설치하는

 캐노피형 등 다양한 제품들도 많아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인테리어 효과까지 볼 수 있습니다.

실내 온도를 1도만 낮춰도

난방비의 7%가 절약된다고 하니,

알뜰살뜰하게 난방비 다이어트에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다음 홈&리빙

http://media.daum.net/life/living/tips/newsview?newsId=20170110111507701

 

계속 치솟는 물가에

전기 폭탄이 염려되었던 여름처럼

혹여나..

추운 날씨로 인해 난방비 폭탄이 될때

살포시 걱정이 되긴해요~

 

하지만~!!

 

역시 아는것 만큼 난방비를 줄일수 있는다는거~~

 

난방비를 위한 여러 제품들이 나왔으니

잇님들도 난방비 다이어트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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