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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성경 중심의 가르침·사랑의 봉사 실천 ‘한류 선봉장’ 역할 톡톡 본문

별들의 이야기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성경 중심의 가르침·사랑의 봉사 실천 ‘한류 선봉장’ 역할 톡톡

별들의외침 2015. 5. 7. 21:38


성경 중심의 가르침·사랑의봉사 실천 ‘한류 선봉장’ 역할 톡톡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감동(感動)’. 크게 느끼어 마음이 움직인다는 뜻이다.

피부색과 언어, 문화, 국적이 다른 세계인이 앞다투어 한국을 방문하고 한국의 문화를 배우고자 한다면 어떤 무엇인가에 감동을 하였기 때문이다. 최근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대륙 16개 국가 95개 지역에서 방한했던 200여 명의 세계인들이 그러하다.

 

이들이 한국어를 구사하고 한국음식을 즐기며 능숙하게 젓가락을 사용하는 모습은 이채롭다. 한국식 난방인 온돌방에 감탄하고 한국인의 예절을 배우고 싶어하며, 심지어 공손히 허리를 굽혀 인사하기도 한다.

 

단순히 음악이나 영화 같은 하나의 장르가 아닌 한국의 전반적인 문화에 매료된 세계인들. 그들이 한국에 대한 애정을 갖게 된 ‘감동의 근원’은 무엇일까? 그 답은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세계인들에게 ‘종교한류’를 일으키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에서 찾을 수 있다.

 

■ 감동의 근원,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 ‘한국행’… “원더풀 코리아”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은 하나님의 교회 제62차 해외성도방문단이다. 성경 연수와 함께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고, 그 사랑을 배워가기 위해 방한했다.

 

이들은 “과거 한국에 대해 잘 몰랐으나 새 언약 진리와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면서 관심이 커졌고 한국 방문을 결심하게 됐다”고 입을 모은다.

이들에게 한국은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진리가 회복된 예언의 나라다. 그렇기에 한국의 언어와 예절, 음식, 문화, 생활방식 등에 대해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갖는 것은 당연한 귀결이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해외 성도들이 한국인의 지혜와 도덕적 심성이 배어 있는 아름다운 문화를 경험하고 따뜻한 정과 어머니의 사랑을 간직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에서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통역, 이동, 가이드, 숙식과 생활 면에서까지 세심하게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방문한 해외 성도들은 충북 옥천에 위치한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여정을 풀고 영동에 있는 엘로힘연수원과 대전, 천안, 인천, 분당, 수원, 서울 등 하나님의 교회의 역사, 의미가 담긴 국내 각 지역을 탐방, 한국의 이모저모를 경험했다.

 

특히 이들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새로 마련된 판교 성전을 돌아보며 교회의 성장세를 확인하기도 했다. 판교 성전은 연면적 2만5천854.60㎡ 규모에 3천700석의 예배실을 갖춘 대규모 성전이다.

 

체코의 대학교수로 일부러 휴가를 얻어 한국을 찾았다는 페트르 씨는 “그동안 개인적인 일로 한국에 3번 방문한 적이 있으나 이렇게 아름답고 어머니 사랑이 넘치는 나라인 것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됐다”며 “해외성도방문단으로 한국에 온 것이 내 인생에서 아주 특별한 경험”이라고 밝혔다.

 

 

■ 문화체험 통해 한국 배우고 이해… 한국의 눈부신 경제발전 확인
 외국인들은 봄비가 촉촉히 내렸던 4월 20일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 화성과 서울 광화문, N서울타워, 강남 테헤란로, 롯데월드 민속박물관, 분당 판교 테크노밸리 등을 탐방하여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와 짧은 시간 눈부신 경제발전을 이룬 한국의 현주소를 확인했다.

 

이날 수원화성박물관에서 외국 손님들을 직접 영접한 경기관광공사 홍승표 사장은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유럽과 미국 등지의 많은 외국인들이 경기도의 문화유산을 방문해주셔서 중국과 동남아 관광객 위주였던 관광객이 다변화되고 경기 관광 진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방한할 해외 성도들에게 세계문화유산인 화성, 안보관광지 DMZ, 남한산성, 민속촌 등 경기도의 다양한 관광지와, 전통에서 우러나는 우리 고유의 문화를 많이 소개하고 싶다”고 기대했다.

 

또한 “앞으로도 하나님의 교회와 외국인 방문단 문화체험에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조선시대 성곽의 꽃’이라 불리는 수원 화성을 찾은 외국인들은 정조대왕의 효심과 애민정신에 대한 설명을 듣고는 고개를 끄덕이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그로냐씨(호주 국적)는 “한국 문화에는 따뜻한 사랑, 겸손한 마음이 배어 있는 것 같다”며 “한국에서 만난 성도들을 통해서도 친절하고 따뜻한 마음, 섬김과 겸손을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 성경 중심의 신앙 ‘눈부신 성장세’… 기독교계 언론 관심도 ‘UP’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다. 1964년 안상홍에 의해 설립됐다.

인류의 구원을 위해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가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을 비롯해 안식일, 3차 7개 절기 등 하나님의 진리를 소중히 지키고 전파한다

.

 세계적으로 기독교 인구가 쇠퇴하는 가운데 한국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교회만큼은 복음의 종주국으로서 그 성장세가 눈부시다.

 

성경 중심의 신앙과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사랑의 봉사를 실천하면서 설립 50년 만에 세계 175개국 2천500여 지역에 교회를 설립하는 놀라운 성장으로 종교계뿐 아니라 사회 각계각층과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았다. 현재 국내를 비롯해 미국, 페루, 네팔, 인도, 뉴질랜드 등 세계 곳곳에서 하나님의 교회 새 성전 설립이 가속화되고 있다.

 

성장세가 뚜렷해지면서 기성종단의 관심도도 높다. 특히 지난해부터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기독교 계열 언론사들의 집중 보도가 이어지면서 일반인은 물론 기성 교인들의 관심도 덩달아 늘고 있다.

 

그동안 전 세계 대륙에서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한국을 다녀간 외국인들은 연 평균 1천500여 명에 달한다. 이들을 위해 하나님의 교회는 청와대, 국회의사당, 청계천, 한강, 독립기념관, DMZ,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 수원 화성, 이천도자기축제 등의 견학을 추진해왔다.

 

이러한 세심한 노력 덕분에 한국을 방문하고 돌아간 해외 성도들은 자발적 한국 홍보사절단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김주철 목사는 “이들을 받아들일 만한 숙박시설, 연수시설 등이 부족했으나 새롭게 넓은 성전과 숙박시설을 마련한 올해에는 2천명 이상의 방문단을 맞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계로 뻗어가는 하나님의 교회 앞날이 밝은 이유다.

 

출처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958581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성경 중심의 가르침·사랑의봉사 실천 ‘한류 선봉장’ 역할 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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