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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과 별들의이야기~

하나님의교회는 부활절날에 삶은 달걀이 아닌 떡을 떼면 지킨다!! 본문

별들의 이야기/진실은 하나

하나님의교회는 부활절날에 삶은 달걀이 아닌 떡을 떼면 지킨다!!

별들의외침 2021. 3. 31. 23:14

많은 기독교인들의 영원한 소망인

부활의 산 소망을 약속하신 '부활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활절=삶은 달걀????

이처럼 사람들은 부활절하면 달걀과 토끼를 먼저 떠올립니다. 

그렇다면 부활절의 상징인 달걀과 토끼가 과연 성경적일까요? 

아닙니다. 


현재 교회나 성당에서 행해지는 삶은 계란과 토끼와 같은 종교의식은

 성경에서 유래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삶은 계란과 토끼는 어디에서 유래한 것일까요?

 그 비밀에 대해 짧은 영상을 통해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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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24:13~16

그 날에 저희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오 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촌으로 가면서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하더라 저희가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저희와 동행하시나 

저희의 눈이 가리워져서 그인 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눅24:30~31

저희와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매 저희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보더니 예수는 저희에게 보이지 아니하시는지라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듯이 부활하신 날에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가 길에서 예수님을 만났으나 눈이 가려져 알아보지 못하다가

예수님께서 떡을 축사하여 주신 후 영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영안을 밝혀 그리스도를 알아보는 의미로 부활절 떡을 떼며 부활절을 지켰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 유일하게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부활절에 삶은 달걀이 아닌 떡을 떼며 부활절을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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