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
관리 메뉴

해와 달과 별들의이야기~

단호박과 야채들이 어울어진 카레~ 본문

꿀~꺽~!

단호박과 야채들이 어울어진 카레~

별들의외침 2020. 7. 14. 18:41


전 카레를 즐겨먹지 않아요
하지만 아들녀석이
카레를 무지 좋아합니다~

제가 카레를 먹지 않으니
잘 만들지 않았는데
아들은 어느새 커서 중1이 되고
점점 커갈수록 육식파인 아들은
야채를 멀리하려하니
'야채 듬북 들어간 카레'를
만들게되었어요~^^

특별한것 없지만 맛이 끝내주는
단호박 넣은 카레 만들어볼께요~

★준비재료★
단호박.당근.양파.감자.청량고추

모든 재료는 큼직하게 썰어주면
재료손질 끝~~~
(전 큼직하게 써는 편임)

단호박으로 카레맛이 달달해질까
청량고추로 매콤함을 추가했어요

식감좋게 썰어준 야채들을

냄비에 담고 기름넣고
잘 볶아줍니다~

근데 왜? 야채를 한번 기름에
볶아주는 이유는 그래야 야채들이
코팅되어 끓일때 야채들이 부서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대~충 볶아졌으면 물을
넣고 끓여주세요~

끓어 오르면 원하는 농도에 맞게
카레를 풀어서 넣어주면 됩니다

전 강한 맛보다는 중간정도의
카레맛을 좋아해요

한창 끓이면 질퍽해질정도의
농도가 맞춰지면 끝~!!!

세월이 지나면 입맛도
바뀐다고 하나요~

카레가 맛있게 느껴진다는점~
전 칼칼한 맛을 좋아해서
청량고추를 넣었더니 단호박의
단맛과 청량고추의 칼칼한 맛이
너무 어울리게 맛있어요~^^

특히나 호박을 먹지 않는
아들녀석 카레덕에 단호박도
먹게되니 카레 굿입니다~^^

'꿀~꺽~!'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마트에서 맛본 돈가스  (21) 2020.07.22
수제쿠키  (28) 2020.07.16
단호박과 야채들이 어울어진 카레~  (14) 2020.07.14
왕십리 이마트에서 맛본 산채비빔밥  (10) 2020.07.12
마카롱 삼총사  (12) 2020.07.04
한양대점 홍콩반점~짜장면 맛보다  (19) 2020.06.25
14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