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
관리 메뉴

해와 달과 별들의이야기~

죄사함을 바라는 하나님의백성은 하나님의교회 대속죄일을 지켜요~! 본문

pasteve

죄사함을 바라는 하나님의백성은 하나님의교회 대속죄일을 지켜요~!

별들의외침 2017.09.04 21:36

죄사함을 바라는 하나님의백성은

 하나님의교회 대속죄일을 지켜요~!

 

유대인에게 있어 가장 엄숙한

절기를 말하자면 속죄일을 들 수 있다.

성력 에다님월(7월) 10일 속죄일(욤 키푸르)은

모세가 시내산에서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서 내려온 날이다.

양력으로는 9~10월경에 해당한다.


 

첫 번째 받았던 십계명 돌판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숭배를 함으로

진노하여 깨뜨려버린 후 하나님께서는

노심초사 하나님의 용서만을 바라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모세를 부르셨다

(출 32:1~35).

첫 번째 십계명 돌판을

깨뜨린 지 40일째 되던 날이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돌판 둘을 처음것과 같이 깎아 만들라

네가 깨뜨린 바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 아침 전에 예비하고

아침에 시내산에 올라와

산꼭대기에서 내게 보이되

(출 34:1~2)


그날이 성력 6월 1일이었다.

모세는 40일 동안 하나님과 함께하며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았다.

모세가 내려오기로 한 열흘 전

성력 7월 1일부터 이스라엘 백성들은

나팔을 불며 자신들의 죄를 회개하고

경건한 몸과 마음으로 모세를 기다렸다.

그리고 모세가 두 번째 돌판을 들고 내려오던

이날을 기념해 하나님께서는 속죄일로 정해주셨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희에게 성회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며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고 이 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 것은 너희를 위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

속죄할 속죄일이 됨이니라

(레 23:26~28)

 

 


속죄일은 대제사장에게는 아주 특별한 날이다.

일년에 딱 하루 ‘회개의 10일’이라 불리는

이날에 대제사장만이 행하는 의식이 있다.

바로 지성소의 출입이다.

하나님의 언약궤가 안치된 지성소는

성소의 두 번째 장막으로 그 누구도

함부로 출입할 수 없는, 특별한 장소다.

하지만 이날만큼은 대제사장이

지성소에 들어가 백성들의 죄사함을 위해

잡은 염소의 피를 언약궤 덮개인 속죄소에 뿌렸다.


또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 금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비석들이 있고

그 위에 속죄소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으니

이것들에 관하여는 이제

낱낱이 말할 수 없노라 이 모든 것을

이같이 예비하였으니 제사장들이

항상 첫 장막에 들어가 섬기는 예를 행하고

오직 둘째 장막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년 일차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

 (히 9:3~7)


이스라엘 백성들은 한 해 동안 지었던

모든 죄를 이날에 와서야 온전히 사함받을 수 있었다.

속죄라는 의식은 하나님과 멀어졌던

백성들의 마음을 다시금 하나님과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엮어주는 예식인 것이다.

그러기에 더없이 엄숙하며 경건한 몸과

마음으로 이날을 기념해 왔다.

이와 함께 속죄일에는 성소에 뿌렸던

 모든 피를 모아 ‘아사셀’이라는 이름의

염소에게 지우고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로 보내는 의식이 있다.

 


아론은 자기를 위한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드리되

자기와 권속을 위하여 속죄하고

또 그 두 염소를 취하여 회막문 여호와 앞에 두고

두 염소를 위하여 제비 뽑되 한 제비는

여호와를 위하고 한 제비는 아사셀을 위하여 할지며

아론은 여호와를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를

속죄제로 드리고 아사셀을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는 산 대로 여호와 앞에 두었다가

그것으로 속죄하고 아사셀을 위하여

 광야로 보낼지니라

(레 16:6~10)


이러한 예식은 성전 되신 예수님으로 성취된다.

즉 일상생활에서 범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가

성소로 임시 옮겨졌다가 속죄일을 통해

아사셀 수염소에게 그 죄를 안수해

광야 무인지경으로 보내 죽게 한 것같이,

평상시에 지었던 우리들의 죄가 성소로 표상된

그리스도에게로 임시 옮겨졌다가

속죄일을 통해 사단 마귀에게로 옮겨진 후

사단은 최종적으로 죄를 짊어진 채

광야 무인지경 같은 지옥에서 고난받으며

멸망할 것을 대속죄일 절기를 통해

그 이치를 설명해주고 있다.

그러므로 대속죄일은

죄사함을 바라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일년에 한 번 꼭 지켜야 하는 예식이다.


이날에 스스로 괴롭게 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질 것이라

이날에 누구든지 아무 일이나 하는 자는

내가 백성 중에서 멸절시키리니

 너희는 아무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그 거하는 각처에서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

 (레23:29~31)

 

 


대속죄일은

자신이 지었던 죄를 생각하며

회개의 마음으로 경건하게

보내야 하는 하나님의 규례다.


출처: 패스티브

 https://www.pasteve.com/?m=bbs&bid=B3Passover&uid=1500

 

우리의 작은

죄일지라도 그 죄의 무게는 고스란히

하늘어머니께서 짐어지고 가십니다

우리들은 작디 작은

십자가도 버거워 힘들어하는데

수많은 자녀들의 죄악을

짐어지고 가시는 하늘어머니께서

얼마나 아프고 고통스러울까요...

하지만...

 우리의 모든 죄의 짐을 짐어가시는 

그 고통보다

 더 고통스러운건 그래도 깨닫지 못하는

죄악된 자녀들이겠지요..

 

다시금...

 하늘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으로 우리들에게

회개할수 있는 가을절기를 허락해주셨습니다

하늘어머니께

 통회하는 마음으로 회개의 나팔을 불어

너무 면목이 없고 죄송하지만 하늘어머니께서

다시금 우리들에게 허락하시는 죄사함을 축복을

모두가 허락받을수 있는

대속죄일 절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22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