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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과 별들의이야기~

역시 무더운 여름엔 시원한 수박만한 과일이 없구나~^^ 본문

꿀~꺽~!

역시 무더운 여름엔 시원한 수박만한 과일이 없구나~^^

별들의외침 2017. 6. 26. 21:22

역시 무더운 여름엔

시원한 수박만한 과일이 없구나~^^

 

오늘은 비가 내려서 조금은

무더위가 내려앉은 날이었죠~

그래도 덥긴 덥더라구요~

 

얼굴에 흐르는

 땀방울을 닦을 여유도 없이

냉장고 문을 열었슴다~

ㅎㅎㅎㅎㅎ

 

수박이다~!!!!

 

 역시 무더운 여름엔 시원한 수박만한 과일이 없구나~^^

 

빨리 수박을 먹고 싶은 생각에 크기 무시~

모양 무시~

어떻습니까~

시원하게 먹으면 되는거지요~!!

 

역시 무더운 여름엔 시원한 수박만한 과일이 없구나~^^

 

나름 수박세팅해서

찍어보려 했는데 각이 안잡히네요~

눕혀도 보고 세로로 나열도 해보고~

ㅎㅎ

 

원래 수박크기를 볼까요~

 

역시 무더운 여름엔 시원한 수박만한 과일이 없구나~^^

 

ㅎㅎ

수박이 큰 만큼 가격또한 흠...

그래도 커다란 수박 한통이면

음...

3일은 먹을수 있겠네요~^^

 

제가 수박 킬러라 혼자서도

4/1을 먹을수 있슴다~^^

 

시원한 수박으로 올여름도~

더위야~ 가까이 아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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