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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과 별들의이야기~

알타리무# 총각김치# 달랑무#~ 여러 이름처럼 아삭하고 맛있어요~ 본문

꿀~꺽~!

알타리무# 총각김치# 달랑무#~ 여러 이름처럼 아삭하고 맛있어요~

별들의외침 2016. 11. 3. 21:42

요즘 알타리무가 맛있어요~

마덜님께서 달랑무를 사오셔서

정말 맛있게 총각김치를 담그셨슴다~

 

 

알타라무, 달랑무, 총각김치~

여러 이름이지만 결국엔 작은 무죠~^^

 

역시 김치는 고춧가루가 생명이야!!!

붉은 고춧가루색이 넘 이뻐요~

 

 

막 담은거라 양념이

베어지진 않았지만 군침이 돌아서

참을수가 없네요~^^

 

지금은 알싸한 맛이 있지만

익으면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역시 울 마덜님의

손맛은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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