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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과 별들의이야기~

촉촉함과 달달함을 품은 부드러운 치즈케익♥ 본문

꿀~꺽~!

촉촉함과 달달함을 품은 부드러운 치즈케익♥

별들의외침 2016. 9. 29. 21:16
빵을 그리 즐겨먹지 않는
편인데  아들녀석이
치즈케익 사달라고 요청이
들어왔네요~

늘 지나가는
파리바게트를 갈까. . 하다가
개인이 운영하는 빵집에서
치즈케익을 구매했슴다~

 
케익위에 얹어있는
딸기는 철이 아니지만
딸기위에 뿌려진 시럽때문에
나름 달달하니 괜찮네요~^^

 ㅎㅎ
치즈케익 한조각 앞에 두고
행복해 하는 아들을 보고 있자니
저도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아들덕분에 먹어본 치즈케익~!
아메리카노 커피 한잔이
아쉬웠지만 왠지 가끔. . . .
사먹을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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