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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은 다시 시작되다~하나님의 교회 ‘우리 어머니’ 전시회, 대전서 ‘50회’ 기념전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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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은 다시 시작되다~하나님의 교회 ‘우리 어머니’ 전시회, 대전서 ‘50회’ 기념전

별들의외침 2016. 9. 23. 20:56

하나님의 교회 ‘우리 어머니’ 전시회, 대전서 ‘50회’ 기념전

29일부터 12월 4일까지 서구 정림교회… 3년간 누적관객 52만 명 달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대전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50회 기념전을 연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달 29일부터 12월 4일까지 대전 서구 정림교회

특설전시장에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연다고 밝혔다.

 


139점의 글과 사진, 소품 등

 어머니를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시인 문병란·김초혜·허형만·박효석·도종환·김용택 씨와

 아동문학가 김옥림 씨 등 기성문인의 글과 일반

문학동호인들의 작품,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등이 전시된다.

 

또한 독자들이 보내준 어머니에 관한 애틋한 기억과

 특별한 사연이 깃들어 있는 추억의 소장품,

어머니 사랑을 서정적으로 그린

샌드 애니메이션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실은 ‘희생·사랑·연민·회한… 아, 어머니!’를 부제로

 ▲A존 ‘엄마’ ▲B존 ‘그녀’ ▲C존 ‘다시, 엄마’

 ▲D존 ‘그래도 괜찮다’ ▲E존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 라는

 총 5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된다.

 

각 테마관에는 시와 수필, 칼럼 등의 글과 사진,

 추억의 소품이 주제별로 전시되며, 작품을 둘러보는 관람객들은

 어머니와 함께했던 아름다운 추억을 되돌아보며

 가슴을 울리는 진한 감동과 더불어 새삼

 어머니의 소중함을 느껴볼 수 있다.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해 시민들의 발걸음을 붙잡을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영상 문학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북카페’ 등 부대행사장에서

다채로운 체험을 하면서 어머니의 소중함과

 끝없는 내리사랑을 재확인할 수 있다.

 


교회 측은 성도들은 물론 인근 지역의 시민들에게도

 전시회를 개방해 누구나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추억하면서 삶의 용기와 위안을 얻고

 가족 간의 정을 다시 확인하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로,

기타 자세한 내용은

 ☎042-543-192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2013년 6월 서울강남 하나님의 교회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전국적인 확대 재전시 요청에 힘입어

 현재까지 전국 49개 지역에서 열렸다.

 

초·중·고 학생부터 정·관·재계 인사까지

각계각층의 시민 52만여 명이 전시를 관람했으며,

전시회의 주제가 ‘어머니의 사랑과 헌신’을 다루는 만큼

 다정하게 손을 잡고 내방하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측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은 단연 어머니의 사랑” 이라며

 “이번 전시는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가장 값지고 소중한 어머니의 의미를 되새기고,

 메마른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안식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출처: 굿모닝충정

 

하나님의교회 우리어머니 글과 사진전!!!

관람할때마다 다른 감동과 여운이 남아요..

 

우리어머니 글과사진전에서

전시된 우리내 어머니의 미소는

기나긴 세월동안 오직 한가지의 길!!

자녀를 위한 희생의 길이요..고난의 길을

온몸으로 다 받으시며 결국에는 당신의 사랑과 희생으로

결실을 맺은 당신의 대한 격려와 그래도..

부족하게만 느끼는 자식에 대한 미련의 미소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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