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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연말 연시 소외계층에 작은 ♥♥♥사랑을 전하다 본문

별들의 이야기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연말 연시 소외계층에 작은 ♥♥♥사랑을 전하다

별들의외침 2015. 12. 9. 21:34


대전동구 하나님의교회, 연말 소외계층에 생필품 전달

 

 

연말이 되면 대부분 사람들은  연말 분위기로 들떠 있고 떠들썩 하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외로움속에 있는 분들도 많이 있어요!

 

그러기에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계층에

작은 사랑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연말 연시 마음까지 훈훈해 지는 소식 올립니다~^^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연말 연시 소외계층에 작은 ♥♥♥사랑을 전하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최근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에 나서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대전동구 하나님의교회는 7일 대전 동구청을 방문해 주변에 거주하는

소외계층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세트 50박스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하나님의교회 대전동구 조길래 목사는 “외롭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이웃들이 힘을 잃지 않고 마음만은 건강하게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 부족하지만 성도들이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 우리 주위에

 행복한 이웃이 많아지기를 소망하며,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전함으로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사회를 구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현택 동구청장은 “연말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께서

동구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따뜻한 봉사실천을 해 주어

행복한 연말이 될 것 같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연말 연시 소외계층에 작은 ♥♥♥사랑을 전하다

 

 

한편, 이날 하나님의교회가 전달한 생필품세트는 동구청 관할 주민센터 4곳에 전달되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에 전달됐다.

 

거동이 불편한 가정을 직접 찾아 물품봉사에 참여한 안준희(여·45) 씨는

“요즘 외롭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이웃들이 많은데 마음만은 건강하고 따뜻하게 살아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성도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이렇게 물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우리 주변의 이웃이 불우한 이웃보다

  행복한 이웃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연말 연시 소외계층에 작은 ♥♥♥사랑을 전하다

 


출처: 굿모닝충정

13 Comments
  • 뚱별 2015.12.10 10:15 신고 작은 정성일지라도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큰 사랑이 느껴집니다^^
  • 별들의외침 2015.12.10 19:08 신고 봉사는 사랑은 작은 것에서 부터 시작되네요~
    사랑이라는 마음만 있으면요~^^
  • 청정한하늘 2015.12.10 17:47 신고 연말 소외계층에 생필품 전달소식 ~정말 훈훈해 지는 소식입니다.
    외롭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삶의 용기와 희망을 주는 하나님의교회 멋집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 별들의외침 2015.12.10 19:08 신고 작은부분이지만 작은 사랑이 희망을 주고 용기를 주네요~
  • 화이트 2015.12.11 22:39 하나님의교회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 별들의외침 2015.12.11 22:40 신고 바라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하나님의교회를 바라만 봐도 미소가 지어지죠!
  • 초록별지기 2015.12.14 11:31 외롭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이웃들이 많은데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작은 정성을 모았네요
  • 별들의외침 2015.12.14 19:47 신고 작은 정성들이 모여 어머니의 사랑을 전합니다!
  • vf2416 2019.08.25 04:34 불친절한 라자로급식봉사단

    1. 제가 7.6.12시경 동광장에 밥먹으러 갔는데,크리스찬 파더스 클럽 이란 사람들 나와 음악과 커피를 제공 하더군요
    2. 한잔 달랬더니..식사 하셨어요?물이 덜 끓었다며, 뺀질뺀질! 기다리다 폭발해, 식전에 먹든 식후에 먹던 내맘이지.왜그리 따져?어느 나라 법이야?이러니 예수쟁이들이 욕먹지.주려 나왔음 주고 봉사나 잘해!차라리 하질 말던가,안 나온다고 서운해 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
    3. 난리 쳤더니, 저더러 오지 말라더군요! 너네가 오지 말라니까?그럼 간단해
    4. 13일12시경 또 갔더니,또 나왔으며 여전히 밥먹은 사람만 커피 준다고ㅋㅋ게다 한술 더떠 제게 시비를..안온다며? 내가 언제?
    넌 밥 안줘..니가 뭔데?돈을 냈냐,밥을 했냐?누가봄 왕인줄 알겠어~그케 잘났음 대통령+국회의원 다 해먹어.여기서 급식이나 하지 말고
    5. 예전에 절 폭행한 사실 있는데다 http://blog.naver.com/vf2416/110187071985 지난 주 그케 얘기해 줬음..개선을 하던가 봉사를 말아야지,갑질과 잘난체를 더하다니ㅉㅉ 게다 욕설까지? 도저히 용서 안되며 이용자들의 권익위해 민원에 이르렀으니..제재와 친절(재발방지)교육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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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원후2주간 별 문제나 애로 없이 급식 이용했는데 8.3.크리스찬 파더스 클럽,또 나와"시청에 신고(민원)한 인간이니 밥주지 말라"했고,이승규는 어김없이 욕설까지..결국30분이상 기다렸지만,밥은 커녕 커피2잔과 욕만 먹고 귀가함
    또"너보다 못난 인간 하나도 없어.밥 먹으러 왔음,말이나 잘듣고 조용히 먹고 가"라길래..그케 잘났음 대통령&국회의원+시장,구청장 다 해먹어.여기서 급식이나 하지 말고..답도 해줬지만,그런식으로 언행하는 급식소 못봤음. 이웃이며 손님이라 생각및 대응하지ㅋㅋ
    동구청(벧엘의집)과 중구청(호산나공동체)에도 비슷한 민원을 제기한적 있지만, 이렇게 개선 안되는 경우는 처음 봤음. 대체 지도,교육을 어찌 하신건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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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찬 파더스클럽은 라자로급식봉사단과는 별개의 자원봉사 비등록단체이며, 라자로급식봉사단은 우리시의 재정지원을 받지 않는 민간봉사단체로서, 질서준수 요구와 수용과정에서 발생한 언쟁 등 불미스러운 사항은 우리시에서 처리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앞으로 등록된 자원봉사단체에 대하여는 자원봉사단체 교육시 수혜자를 배려한 봉사활동이 되도록 친절교육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공동체정책과 유기형(042-270-0741)에게 연락주시면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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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7.또 갔더니 이승규가 민원한 인간,밥 안준다고ㅋㅋ

    1. 성경에서 그런말 못봤으며,봉사 방침에도 그런거 없는걸로 아는데요?게다 전 시각 장애6급에 기초수급자
    2. 네맘대로 결정및 시행할거면"봉사"란 용어 빼고..폴리텍대학+골프존 문화재단 등의 후원도 받지 말아야지,왜 그들까지 욕먹이나?또 봉사자중 학생도 있던데,교육상 좋겠나?
    3. 재정 지원없으니 처리 안된다?말도 안되는 핑계죠~평가와 포상은 물론 후원과 학생 봉사등의 다른 지원도 있잖나요?
  • 밀키~스! 2015.12.17 23:25 신고 몸이 춥기보다는 마음이 더욱 추운 계절일 수 있는데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의 봉사의 손길을 받으신 분들은 그 어느때 보다도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으시겠네요~ 정말 다행입니다~^^
  • 별들의외침 2015.12.18 12:59 신고 몸이 추운것은 견딜수 있겠지만 마음이 추운것은. . . 따뜻한 마음만이 필요합니다!
  • 화이트초코렛 2015.12.24 05:57 신고 많고 적음을 떠나 베푼다는 것은 작은 것이라도 모두에게는 감동이 되는 것 같습니다.
  • 별들의외침 2015.12.27 16:46 신고 베푸는데 있어서 많고 적음은 상관이 없음음. . 마음이 중요함을 다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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