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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넝쿨이 이야기하다 ⊙담장 넝쿨⊙

별들의외침 2015. 10. 20. 23:28

넝쿨이 이야기하다 ⊙담장넝쿨⊙

 

 혼자 가는 길은 외로워요..

쉽게 지치기도 하지요~

 

함께 하는 길은 서로를 의지하며

 

서로를 믿으며

 

선의의 경쟁과 함께 서로의 성장을 돕지요~

 

 

 

자신의 생각만 주장하게 되면

 

귀는 닫히게 되고

 

정말 자신이 들어야 하고 깨달아야할 소중한 부분을

 놓치는 어리석음을 범하기도 하지요

 

 

 

나같은 너..

 너같은 나...

 

우리는 서로 닮아있어요~

 

그러니 서로를 바라보며 배워가며 성장합니다~

 

 

 

결국 우리가 가는 길은 그림만 다를뿐이지

한 목적지를 두고 가고 있음을 잊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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