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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과 별들의이야기~

[안상홍님]일요일예배☞☞사람의계명☞☞입술로만 하나님을 존경☞☞헛된경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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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홍님]일요일예배☞☞사람의계명☞☞입술로만 하나님을 존경☞☞헛된경배

별들의외침 2015.11.25 23:08

입술로만 하나님을 존경한다면

 

 

[안상홍님]일요일예배☞☞사람의계명☞☞입술로만 하나님을 존경☞☞헛된경배

 


2천 년 전 당시 유대민족은 많은 이방나라 가운데 하나님께 특별히

선택받은민족으로서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자처하면서 입술로는

 하나님을 대단히 존경하는 것처럼 행동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행위가 가식과 불법으로 가득 찬

 허위임을 정확히 지적하셨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마태복음 15장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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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 그들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에 대한 열정도, 사랑도, 감사의 마음도 식은 지

오래였다.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악행만 날이 갈수록 더욱 가중시키고

 있을 뿐이었다. 하나님의 계명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인간에 의한 사람의 계명을 미화시키고 합리화하는 데 힘을 쏟을 뿐이었다.

이것이 어찌 하나님을 존경하고 경외하는 마음에서 비롯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까?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유전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마가복음 7장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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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비록 입술로는 하나님이 싫다고 하거나 믿을 수 없다고 하지는 않았지만

 하나님께서 제정하여주신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대신

사람의 계명을 더 우대하고 수용한 것은 보통 문제가 아니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심은 것마다 내 천부께서 심으시지 않은

 것은 뽑힐 것이니 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마태복음 15장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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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노골적으로 하나님을 거부하지는 않았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계명이나

 말씀을 거부하고 배척하는 행위는, 그 말씀을 주신 하나님을 거부하고 배척하는 것 이상으로 배신적인 행위임을 망각하고 있었다. 그들이 선택받은 민족이었고,

조상 대대로 하나님을 신앙해온 민족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보호와 축복을 받지 못한 것은 바로 이 때문이었다.


성경말씀을 거부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무시하는 처사는 결국 하나님을 무시하고 능멸하는 악행이다. 일례로, 하나님의 선지자 느헤미야는 성경말씀대로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유대인들에게 이렇게 일갈했다.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너희 열조가 이같이 행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이 이 모든 재앙으로 우리와 이 성읍에

내리신 것이 아니냐 이제 너희가 오히려 안식일을 범하

여 진노가 이스라엘에게 임함이 더욱 심하게 하는도다

 

 (느헤미야 13장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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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안식일을 외면한 채 이방사상에서 기인한 일요일예배를 지키면서

 입술로는 하나님의 날을 성수한다고 하고, 성경의 유월절은 무시한 채 인간의

 권력으로 제정한 크리스마스를 하나님의 탄생일인 양 온 세상에 퍼뜨려서

 신앙적 오류를 범하는 행위는 분명 하나님께 도전하는, 악한 행위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인간의 유전,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것은

입술로만 하나님을 존경하는, 헛된 경배일 뿐이다.

 

 

출처: 패스티브

 

 

출처: ucc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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