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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내가 하나님을 섬기고 있을까?

별들의외침 2015. 3. 4. 00:15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내가 하나님을 섬기고 있을까?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출애굽기 20:3)


소중하고도 엄중한 하나님의 십계명 중 첫째 계명이다. 하나님을 진실로 믿는다면 하나님 외에는 결코 다른 신들을 마음에 두고 있어서는 안 된다. 그런데 사람의 마음이란 열 길 물속보다 깊은 것이어서 진실을 가늠하기 어렵다. 내가 과연 하나님만을 섬기고 있는 것일까. 한번 진단해보자.


다음은 ‘크리스마스’에 대한 어느 시사잡지의 기사다.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축일인 크리스마스는 기독교국에서는 최대의 축제다. 그리스도가 이날 탄생하였는지에 대한 확증은 없으나 그 탄생을 축하하는 행사는 3세기에 들어와서부터 행하여진 것으로 보인다. 희랍의 달력으로는 당초 12월 25일을 동지로 정하고 이날부터 태양의 힘이 강해진다고 믿어 ‘태양탄신일’로 정하고 성대한 의식을 진행했다. 이러한 태양숭배의 습속을 이용하여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농경신 ‘새턴’의 제일(제사드리는 날)이 12월 21일부터 31일까지 베풀어졌고 태양신으로 숭배되었던 미트라의 축일도 바로 이날(12월 25일)이었다. (오늘의한국, 1985년 12월호)


크리스마스가 원래는 ‘태양신 숭배일’이란다. 일요일 예배는 어떤가?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의 칙령은 일요일 예배가 ‘태양신 예배일’이라는 것을 잘 증명해주고 있다.


모든 재판관과 시민 그리고 기술자들은 존엄한 태양의 날에 쉬어야 한다. 그러나 시골 사람들은 방해받지 않고 농사일을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종종 이날은 씨를 뿌리고 추수하기에 가장 알맞은 날이기 때문이다. (AD 321년 3월 7일)


321년에 콘스탄틴이 일주간의 첫날을 휴일로 정했을 때 그는 그날을 ‘태양의 숭배일(Sunday)’이라고 명명했다. (교회사핸드북, 생명의말씀사)


자세히 살펴보지 않아도 일요일이 ‘태양신 예배일’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일곱째날 토요일인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하셨다. 결코 첫째 날인 일요일 예배를 지키라고 명하신 적이 없다. 만약 당신이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를 지키고 있다면 당신은 태양신을 숭배하고 있는 꼴인 것이다. 끔찍한 일이다. 과연 어떻게 하면 십계명의 첫 계명을 지킬 수 있을까.

 


너희는 그것(어린양)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출애굽기 12:11~12)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처음으로 유월절을 지키라 선포하시며 하신 말씀이다. 하나님께서 유월절에 무슨 일을 행하신다고 하셨는가? “다른 신을 멸하리라”고 약속하셨다. 실제 고대 이스라엘의 왕이었던 히스기야와 요시야가 유월절을 지킨 후, 우상을 멸하며 종교개혁을 단행했던 역사가 있다.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 이월 십사일에 유월절 양을 잡으니 ··· 이 모든 일이 마치매 거기 있는 이스라엘 무리가 나가서 유다 여러 성읍에 이르러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과 므낫세 온 땅에서 산당과 단을 제하여 멸하고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 각각 그 본성 기업으로 돌아갔더라 (역대하 30:1~31:1)


왕이 뭇 백성에게 가로되 이 언약책(모세오경)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 요시야 왕 십팔 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요시야가 또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박수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하였으니 이는 대제사장 힐기야가 여호와의 전에서 발견한 책에 기록된 율법 말씀을 이루려 함이라 ··· (열왕기하 23:1~25)


히스기야와 요시야 왕도 유월절을 지키기 전까지는 우상을 분별하지 못했다. 유월절을 지키고 난 후에야 비로소 영적인 눈이 열려 지금껏 자신들이 섬겨오던 것이 우상인 줄 깨닫고 제했던 것이다.


유월절은 내가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지, 우상을 숭배하고 있는지 확연히 드러나게 한다. 또 우상을 멸함으로 자연히 하나님만 섬기게 되어 첫째 계명을 순종할 수 있게 된다. 하나님 보시기에 더럽고 가증한 우상을 버리고 싶다면,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https://www.pasteve.com/?c=BibleColumn/bcircles&p=9&sort=d_regis&orderby=desc&uid=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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