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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과 별들의이야기~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진정한 한류열풍이란 이런것◈북미·유럽·오세아니아 16개 국 200여 명 대전·충청 방문… 본문

별들의 이야기/와~우~!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진정한 한류열풍이란 이런것◈북미·유럽·오세아니아 16개 국 200여 명 대전·충청 방문…

별들의외침 2015. 10. 18. 22:32

 

북미·유럽·오세아니아 16개 국 200여 명 대전·충청 방문…

민간외교역 ‘톡톡’

 

"한국이 이렇게 아름다운 나라인 줄 몰랐다.

한국에 오지 않았다면 이렇게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을 체험할 수 있을까?

정말 만족스럽고 특별한 경험이다"

 

 

 한류열풍~한류열풍하며 방송에서 시끌시끌하지만

정말 조용한 가운데 진정한 한류열풍이 불고 있는 곳이 있는데요~

바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입니다~

 

이번 해외성도 방문이 62회차라 하는데요~

올해 2000명 이상의 해외방문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머니의 나라~ 한국을 찾은 해외성도들의 방문소식을 올립니다~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진정한 한류열풍이란 이런것◈

♥북미·유럽·오세아니아 16개 국 200여 명 대전·충청 방문…♥

 

 “한국이 이렇게 아름다운 나라인 줄 몰랐다.

한국에 오지 않았다면 이렇게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을 체험할 수 있었을까?

정말 만족스럽고 특별한 경험이다.”

터키에서 온 알리(58) 씨는 한국에 대한 인상을 이렇게 표현했다.

 

알리 씨를 비롯해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3개 대륙에서 200여 명의 외국인들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의 초청으로 지난

 12일부터 2주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미국을 비롯한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체코,

 스웨덴, 핀란드, 러시아, 호주, 뉴질랜드 등 16개 국가 약 100개 교회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을 깨닫고 성경을 배우며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고자

입국한 제62차 해외성도방문단들이다.

 

10대부터 50대까지 각기 다른 국적과 언어, 문화를 가진 방문단은 평소 접하지

못한 문화와 생활, 언어와 음식을 경험하며 동방나라

한국의 매력을 체험하고 있다.

 

이에 하나님의 교회 한국 성도 100여 명이 도우미로 나서 이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 문화체험 등 방한일정은 물론 통역, 이동,

가이드, 숙식과 생활면에서까지 세심하게 지원하고 있다.

 

한국에 첫 발 디딘 세계인들, 대전·충청권 연수원과 지역교회 탐방


12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방문단은 충북 옥천에 위치한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첫 방한일정을 시작했다. 해외에서 온 손님들을 위해 대전지역 성도들은

 정성껏 준비해온 음식을 가져와 깜짝 선물을 하기도 했다.

 

이혜경 씨는 “다른 나라에서 온 이들이지만 이렇게 만나니 오랜만에 보는 가족처럼 반갑다”며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하늘가족이라고

가르쳐주시기 때문에 더 그런 것 같다”고 기뻐했다.

 

뉴질랜드에서 온 아코시타 씨도 “이렇게 따뜻한 환영을 받으니 마음이 정말 행복해진다. 우리가 영적으로 가족이라는 것이 많이 느껴졌다”고 감동을 표현했다.

 

이어 충북 영동 엘로힘연수원을 찾은 방문단은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 정취와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특히 이들은 연수원을 둘러싼 산과 폭포, 시냇물과 함께

 곳곳을 가득 둘러싸고 있는 꽃들의 향연에 세계인들은 연신

 ‘뷰티풀’, ‘원더풀’ 이라는 감탄사를 터트리며 한국의 절경을 카메라에 담았다.

 

러시아에서 온 아카체리나 씨는 “간밤에 비가 많이 내렸는데 이렇게 맑고 화창한 날씨가 펼쳐진 것은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사랑의 기적”이라고 감탄했고,

미국 리버사이드에서 온 크리스 씨는 “한국의 전통 우물을 처음 접했는데

 매우 신선하고 좋았다”고 말했다.

 

상쾌한 봄 향기를 가득 느낀 이들은 1시간여 거리에 있는 대전으로 이동해

 지역교회를 탐방했다. 대전서구 하나님의 교회를 찾은 이들은 이곳 성도들의

 대규모 환영 이벤트에 다시 한번 놀랐다. 장년, 부녀, 청년, 학생 등 다양한

 연령층의 성도들이 나와 “웰컴” “위러브유” “아니모

(스페인어로 ‘힘내세요’라는 뜻)” 등을 외치며 이들을 뜨겁게 환영했다.

 

교회 측은 “대전에만 12개 교회가 있는데 모두 돌아보기에는 시간이 부족하여

 대표적으로 한 군데를 방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전서구 하나님의 교회 성정아 씨는 “그 동안 해외성도방문단을 많이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방문해주니 무척 기쁘다. 여러분의 방문이 우리에게도 큰 기쁨이고 활력소가 된다”며 “어머니의 사랑을 많이 받아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진정한 한류열풍이란 이런것◈

♥북미·유럽·오세아니아 16개 국 200여 명 대전·충청 방문…♥


서울과 수도권 등지에서도 한국문화 체험 예정


 방문단은 또 앞으로 깊이 있는 성경공부와 더불어 천안 등 지역교회 탐방,

 서울과 수도권 등지를 돌아보며 다채로운 한국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조선시대 정조대왕의 효심이 깃든 수원 화성 방문을 비롯해 서울 광화문, N타워 등을 돌아보며 짧은 시간 눈부신 경제발전을 이룬

 한국의 발전상을 접하게 된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전 세계 175개 국 2500여 지역에 교회가 설립되어

 있으며, 그동안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북미, 남미, 오세아니아의 6대륙에서

 해마다 1500명 가량의 성도들이 방문하여

 ‘어머니의 사랑’과 복음의 비전을 갖고 본국으로 돌아갔다.

 

하나님의 교회에 따르면 미국 뉴욕에서만 한 번에 500명이 신청할 정도로

 한국방문 요청이 쇄도하는 가운데, 새롭게 넓은 성전과 숙박시설을 마련한

올해 2000명 이상의 방문단을 맞이할 계획이다.


출처: 굿모닝충정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7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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